더오니기리 하양점 불쾌한 방문후기

SHIAWASE | 2016.09.12 | 조회 2007

안녕하세요?


조금 전 더오니기리 하양점 방문 후 불친절함에 방문후기 남길려고 일부러 회원가입까지 하며 글남깁니다.


점심 전 컵라면을 먹은 상태라 간단히 먹을게 없을까해서 오랜만에 더오니기리 하양점에 들렀습니다.


주문 후 버스 엔진 소리와 매연으로 인해 열려져있던 출입문을 닫았습니다.


하양점은 도로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어요, 하양점 자주 가시는분은 아실껍니다.


버스 엔진 소리로 인해 같이 온 일행과 대화도 불가능한 상태여서 출입문 닫았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주방에서 나오시더니 옆 테이블에서 식사하고 계시는 지인분으로 추정됩니다.


그분에게 뭐씹은 표정으로 여기는 쫍아서 문닫으면 덥다면서 에어컨을 켜시더라구요,


마치 저 들어라고 그렇게 큰 제스처를 하시면서 말씀하시는거 같았습니다.


비도오고 습기로 인해 불쾌지수도 높았는데요, 그런 환경에서 누가 음식을 먹고 싶을까요? 


그럼 제가 사전에 출입문을 닫아도 되냐고 주인 허락을 받고 닫았어야했나요?


다 먹고 식기를 반납했습니다.


저와 같이 온 일행은 키가 있는 편이라 테이블이 작아 가게안에 손님도 꽉 차지 않은 상태라 붙이고 먹었습니다.


식기를 반납하자 주인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테이블 좀 띄워주세요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예 물론 띄울 수 있습니다.


충. 분. 히 그럴 수 있는데요, 꼭 그런 표정으로 말씀 하셔야 했나요?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말이죠,


음식 나오면 손님이 카운터까지 찾으러 가죠? 식기 반납도 하죠? 근데 테이블도 띄워라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표정에는 상당한 불만이 느껴졌습니다.


오니기리 홈페이지 스토어 부분 하양점 소개글 보여서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더오니기리 경산 하양점 입니다.

언제나 최상의 맛과 친절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친절한 서비스입니까??  너무 불쾌하고 불편한 마음으로 먹었더니 지금 소화제 사먹어야 할 판입니다.


그 여자분때문에 이제 하양점 갈지 의문이네요,  불매운동 할려구요, 아는 지인한테도 다 얘기할껍니다.


하양점 불친절하다구요, 거기 안가는게 좋을꺼라구요,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갔더니


무슨 조금 밝은 표정으로 손님한테 응해주시면 안되나요?


 버스 엔진 소리와 매연과 함께 다시는 거기서 식사하고 싶지 않네요.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